컨슈머헬스 사업부


컨슈머 헬스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징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변화의 빠른 속도는 소비자 중심의 헬스케어의 증가 경향으로 나타납니다. 컨슈머 헬스의 풍부한 역사는 바이엘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인 바이엘 아스피린®의 (Bayer Aspirin®)도입으로 1899년에 컨슈머헬스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이엘 컨슈머헬스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영양제, 셀프케어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컨슈머헬스 사업부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는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 진통제, 심혈관계질환 예방제, 영양제 및 피부관련 제품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경쟁할 만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OTC), 영양제 및 셀프케어제품들은 사람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연령대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의 보장을 위한 주요 과제가 있습니다.

테네시 주의 멤피스에 있는 컨슈머 센터에서 알러지 질병에 대한 연구를 하는 이 곳에서는 모의 실험할 수 있습니다. 최대 12명이 들어갈 수 있는 방으로 설계된 곳에서 꽃가루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바이엘의 컨슈머헬스 사업부는 전세계 상위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컨슈머헬스는 10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8개 제조 공장과 4개의 제품 연구 개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경쟁하는 국가 및 부문에서 시장을 선도하여 강력한 시장 선점과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초점 영역은 2014년에 인수한 머크 일반의약품 사업부 인수와 중국의 Dihon 제약 그룹의 컨슈머케어의 통합에 대한 추진도 포함됩니다.

 

“컨슈머헬스 사업부에서 우리는 질병 치료에서부터 건강 증진까지의 글로벌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고객을 돕기 위해 일하며 건강 개선, 질병 치료와 예방을 하는 과학 중심의 혁신을 통해 더 나은 건강한 삶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Erica, Mann, 바이엘 컨슈머헬스 사업부 총괄 / 바이엘 이사회 멤버

 

컨슈머헬스 사업부는 전세계적으로 170개가 넘는 브랜드와 17개의 일반의약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억만 유로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여 일반의약품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유리한 조건에 있습니다.

 

> 바이엘의 컨슈머헬스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www.consumerhealth.bay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