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5

바이엘, 관악구 홀몸 어르신에 5년째 따듯한 나눔 실천

잉그리드 드렉셀 바이엘코리아 대표가 지난 18일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바이엘 임직원들과 함께 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2012년부터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인 김장 나눔 봉사 활동 진행
- 바이엘 직원들, 올 추석 직접 준비한 ‘쉐어링 박스’ 전달에 이어 김치도 직접 배달… 적극적인 참여 잇따라



[2016년, 11월 21일]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가 올해로 5년째 김장 나눔 및 기부를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바이엘코리아는 지난 18일 관악구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바이엘코리아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은 바이엘코리아가 2012년부터 독거 노인 돕기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해 온 곳이다. 올해는 바이엘코리아의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 대표이사를 포함 총 40명의 바이엘 임직원들이 김장 행사에 동참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포함해 관악구의 홀몸 어르신 290여 명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1천만원을 복지관에 기부했다.


바이엘 임직원들이 담근 김치는 관악구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직원들은 또한 26일 오전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바이엘코리아는 올 추석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 식료품, 그리고 명절 선물세트 등을 기부하도록 독려해 총 15개의 ‘바이엘 쉐어링 박스(Sharing Box)’를 구성,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소외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Ingrid Drechsel) 대표는, “올해에는 여느 때보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 바이엘코리아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홀몸 어르신들께 전해져 추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이엘은 대표적인 ‘생명과학 기업’으로서 노인 건강을 포함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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