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과 의료지원사업

가족 계획

전 세계 임산부의 1/4가량이 낙태 수술을 받습니다.
50만 명 이상의 여성이 임신 혹은 출산 합병증으로 사망합니다. 원치 않는 임신은 그 아이에게 가난과 교육의 부재를 가져올 확률이 높습니다.

바이엘은 피임약의 글로벌 마켓 리더로서, 가족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30개국 이상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가족 계획을 할 수 있는 피임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61년부터 바이엘은 개발 도상국의 가족 계획 단체와 소비자들에게 25억 상자의 피임약을 후원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엘은 국제 인구 개발 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n Population and Development; ICPD)를 후원하여 2015년까지 산아 조절을 도울 예정입니다.

AIDS

위험의 인지도를 높이자

6초마다 지구 상의 한 명씩은 HIV에 걸리고 있습니다. 10초에 한 명씩은 에이즈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사망합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몇몇 국가에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에이즈에 더 강력히 맞서기 위해 바이엘은 국제 에이즈기업 연합 (Global Business Coalition on HIV/AIDS; GBC)에 가입하였습니다.

중국에서의 활동

중국 정부는 에이즈 척결을 정치적 과제로 내걸었고, 이를 위해 기업들을 초대했습니다. 바이엘 또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에이즈의 예방과 비확산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바이엘은 2003년 칭화대와 “칭화-바이엘 공공 건강 및 에이즈 미디어 연구 프로그램”을 개설, 언론인들로 하여금 AIDS의 의학적이고 사회적인 면을 알려주어 질병의 사회적인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2007년까지 총 1,000명에 가까운 언론인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받았으며 이러한 노력 덕분에 에이즈에 대한 공공의 관심이 증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