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과 과학교육

과학과 연구를 기반으로 한 회사로서, 바이엘은 과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모든 이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바이엘은 여러 국가에서 Making Science Make Sense®(이하 MSMS) 라는 과학 교육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MSMS는 바이엘이 전 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300여 개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일 뿐이지만, 크나큰 공중의 관심과 사회적 파장으로 말미암아 두 개의 대통령 표창을 포함한 다양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MSMS는 40년 이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1,000명 이상의 바이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선생님을 돕거나 연구소, 박물관 등에서 학생들의 과학 교육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BayLab

“BayLab”은 바이엘에서 건립한 어린이를 위한 과학 체험관입니다. BayLab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실제로 연구를 경험해 볼 수도 있고, 과학 현상을 발견하기 위해 시험관과 현미경으로 실험하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실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실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화학과 생물학에 대해 더 많이 배울 기회를 갖게 됩니다.

바이엘은 독일 전역에 네 곳의 BayLab을 설립하였습니다. 1998년 독일 Wuppertal 지역에 처음으로 BayLab health가 생겼고 그 후로 지금까지 총 51,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방문하였습니다.

Baylab health에서는 어린 학생들이 자연 과학 현상 실험과 같이 양파에서 유전 정보를 추출하는 작업을 할 수 있으며, Baylab plants 에서는 쌀과 카놀라유와 같은 농작물 실험을 새롭고 흥미로운 접근 방법으로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엘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설립된 레버쿠젠에 위치한 BayKomm에서는 과일, 채소, 비타민 등을 통한 나노기술과 생명공학 실험을 할 수 있으며, 유전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유전 질환 관련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