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바이엘 헬스 데이 및 직원 김장 봉사 활동

바이엘 코리아는 서울관악노인복지센터와의 협력 하에 관악구 독거어르신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자원봉사를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관악노인복지센터에서 바이엘 코리아 임직원들이 독거 노인 돕기 김장 봉사 활동을 해마다 실시해 지역의 300여명의 독거어르신들에게 김치가 전달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건강'을 테마로 직원들이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간호사 및 약사 자격 임직원들이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혈압 및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 및 복약 상담을 받았다. 또한 구정과 추석명절에는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을 위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바이엘임상의학상

바이엘 임상의학상은 한국의 우수한 임상의의 연구 업적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한국 의료 수준의 선진화와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대한의학회와 공동으로 2004년 제정되었고, 임상업적 평가를 위해 우리나라 임상의학에 대한 공헌도, 학문적 창의성, 진료에 임하는 자세와 품성 등 세 가지 평가 항목을 설정하여 업적에 대한 공적 조사를 실시 한 후 해마다 한 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바이엘 창립 150주년 직원 자원봉사자 지원

2013년 바이엘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바이엘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 온 직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Role Model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총 8명의 직원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자원봉사 활동 지원금을 전달했다(총 2천 5백만원). 특별히 10년간 시각 장애인 차량 이송 봉사활동을 해온 한 직원과, 가정 형편이나 선천적 장애를 이유로 버려지는 아이들을 8년간 돌봐온 사내 봉사 동호회 직원 등 2명의 직원은 글로벌 선정자로 발탁되어 각자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함에 있어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 등을 비롯한 필요 물품 구입에 활용할 수 있었다. 또한 독거 노인들을 위한 약품 조제 봉사와 탈북자 아이들을 위한 교육 봉사 등을 진행해온 6명의 직원에게도 바이엘 코리아 차원에서의 봉사지원금이 이뤄졌다.

유스 애그 서밋 (Youth Ag-Summit)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에서 격년으로 진행하는 유스 애그 서밋(Youth Ag-Summit)은 차세대 농업리더를 배출하기 위해 마련된 세계 청년들의 컨퍼런스 행사이다. 2050년 농경지 부족과 기아로 고통을 겪게될 인구가 90 억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 각국으로부터 100명의 청년 리더들이 만나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며 지구촌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중 하나인 식량난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해결책을 강구한다. 2015년 호주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바이엘코리아를 통해 우수한 에세이를 제출한 한국 대표 학생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