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과 스포츠

바이엘은 스포츠 사회공헌의 전 세계적인 선구자로, 회사가 설립된 약 100년 전부터 꾸준히 스포츠 및 문화 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잘 알려진 바이엘 레버쿠젠 프로축구팀은 창단 105년을 넘겼으며, 1950년에 창단된 장애인 스포츠 클럽은 창단 60주년을 맞았습니다. 바이엘이 후원하는 선수와 팀들이 그 동안 올림픽에서 따낸 메달만도 61개에 달하며, 유럽챔피언 메달은 100개, 독일챔피언 메달은 800여 개에 이릅니다.

바이엘의 스포츠 후원은 프로 스포츠, 여가 스포츠, 장애인과 유소년 스포츠 등에 걸쳐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종목 또한 축구부터 육상까지 거의 모든 스포츠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바이엘이 후원하는 스포츠 클럽만 해도 27팀, 5만 5천 명에 달합니다.

바이엘 레베쿠젠

바이엘 레베쿠젠 로고바이엘 레버쿠젠 축구팀은 레버쿠젠 인근의 공장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형성된 축구클럽으로, 1904년 7월 1일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Turn-Und Spielverein_체조경기 클럽)의 이름으로 창단 되어, 110년동안 바이엘의 훌륭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986년 바이엘 레버쿠젠 축구팀은 처음으로 UEFA컵 진출권을 획득 하였으며, 2년 후, 에리히 리베크 코치와 함께 바이엘 레버쿠젠 축구팀 역사상 가장 큰 전성기를 맞이 하였습니다. 한국의 차범근 선수는 레버쿠젠 팀의 전성기(1983-1989)동안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손흥민 선수(2013-2015) 또한 소속되어 활동했습니다.